[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백미당이 시즌 한정 메뉴로 이벤트를 한다. 신제품 홍보와 발렌타인데이 특수를 노린 ‘두 마리 토끼 몰이’다.

이벤트는 시즌 한정 메뉴를 발렌타인데이 분위기에 맞게 촬영하는 게 시작이다.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해시태그는 필수다. 메뉴는 딸기아이스크림이다.

백미당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고객들이 딸기 아이스크림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메뉴가 딸기아이스크림이라는 점에 시선이 쏠린다. 백미당은 유기농 우유와 제철과일인 설향딸기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었다. 동결건조한 딸기를 토핑으로 얹었다. 새콤달콤하다. 1월에 출시한 시즌 한정 상품이다.

그래서 14일까지만 한다. 14일은 발렌타인데이다. 초콜릿을 선물하는 게 일반적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신선한 딸기향을 느낄 수 있는 아이스크림에 ‘하트 초코’까지 받을 수 있다. 발렌타인데이 분위기에 걸맞은 구성이다.

번외 이벤트도 있다. 타임세일이다. 두우유 라떼를 50% 할인한다. 매장 오픈 시점부터 정오까지만 한다.

두 이벤트 모두 잠실야구장을 제외한 전국 60개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blessoo@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