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단국대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단국대는 13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6구장에서 열린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조별리그 조선이공대와 맞대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조별리그 3경기에서 2승1무를 거둔 단국대는 9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 외에도 경희대, 연세대, 고려대, 아주대 등도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한편, 20강 대진은 홍익대와 동양대, 김포대와 김천대, 전주기전대와 김해대, 영남대와 송호대가 만난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조별리그 3일차(14일)

장안 0-0 인천, 초당 1-0 송호, 사이버외 1-2 경기, 김포 0-5 연세, 국제사이버 0-3 경희, 가톨릭관동 3-1 대경, 목포과학 0-6 고려, 동신 1-7 수원, 가야 0-2 전주기전, 김천 2-1 중앙, 동원 0-3 홍익, 조선이공 0-6 단국, 동의 0-3 용인, 위덕 0-3 김해, 여주 0-3 호원, 대신 1-3 광운, 동양 1-2 구미, 한라 3-1 칼빈, 영남 2-2 호남 beom2@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