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컴백한 가운데 멤버 이안이 새로운 장기를 들고 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안이 잘생긴 남자 표정을 따라하는 영상이 올라와 관심을 끈다.

영상에서 이안은 멋있는 척 한 쪽 눈을 찡그리고, 손가락으로 턱을 대며 슬며시 웃어주는 표정을 짓고 있다. 마치 보이그룹 아이돌이나 남자 배우, 혹은 모델이 잘 짓는 표정과 흡사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오늘 한 여자애를 만났대. 그 여자애 이름은 OO이래. 혹시 나 너 좋아하냐?”라는 멘트를 던진 뒤 비슷하게 잘생긴 남자의 표정을 따라했다. 몇 가지 표정을 지어보인 이안은 민망한지 큰 웃음을 남겼다. 색다른 재롱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지난 20일 복귀한 하츠투하츠의 신곡 ‘RUDE!’는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이다. 가사에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을 담았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HEARTS 2 HOUSE(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개최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