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수술 이후 정돈된 얼굴 라인과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22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랄랄은 눈가에 패치를 붙이고 옆으로 누워 있는 모습이다. 그는 사진과 함께 “눈밑지랑 코 부기다 빠지면 어딘지 알려줄게”라는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랄랄은 지난 18일 눈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 사실을 직접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랄랄은 “눈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고 들었는데, 저는 지금 피멍이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라며 예상보다 심각한 붓기와 피멍 상태를 전했다. 이어 얼굴에 필터를 적용하고 붕대를 감은 모습을 공개하며 “아침에 벌 오백 방 쏘인 줄”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수술 직후의 심한 부기가 가라앉고 한층 오똑해진 코 라인과 매끄러워진 눈매를 드러낸 랄랄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랄랄은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