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미국 현지 사진을 공개하며 달라진 분위기를 전했다. 뱅 앞머리에 애쉬 계열 헤어를 더한 스타일과 한층 정돈된 얼굴선이 시선을 끌었다.

정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WICE with Jimmy Fall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트와이스는 현지시간 기준 23일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른’에 출연했다. 트와이스가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소식은 현지 매체를 통해서도 전해졌다.

정연의 최근 근황이 더 주목받는 이유는 그가 과거 건강 이슈로 체중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한 바 있기 때문이다.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수술 이후 스테로이드 처방과 관련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알려졌고, 이후 꾸준히 컨디션 관리에 힘을 쏟아왔다.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일정의 북미 투어를 진행 중이다. 북미 구간이 35회 규모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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