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봄의 여신으로 돌아왔다.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는 5일 뮤즈 아이유와 함께한 26년 봄 시즌 두 번째 캠페인을 공개했다.

봄 바람과 함께 찾아온 ‘Lucky Breeze’ 캠페인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특별한 행운의 메시지를 담은 주얼리 컬렉션을 조명한다.

공개된 화보 속 아이유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핑크 튤 드레스를 착용하여 봄의 여신을 연상케 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모던하게 재해석된 목걸이를 레이어드 매치해 빛나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즌 무드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아이유가 착용한 주얼리 컬렉션은 네잎클로버 쉐입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네잎클로버 실루엣 속에 화이트 스톤을 섬세하게 세팅하여 우아한 무드를 자아내는 골드 목걸이와 화이트 스톤을 파베 세팅하여 광채를 극대화한 실버 목걸이는 설레는 마음을 전한다.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주얼리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화이트데이 기프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이유가 착용한 NEW 컬렉션과 새 컬렉션을 포함한 베스트 주얼리 및 워치 컬렉션을 전국 매장과 네이버 공식 온라인몰에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