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수원 KT가 신인 강성욱(22)의 스페셜 유니폼을 출시한다.

강성욱은 지난달 9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홈경기에서 10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신인들 가운데 2011-2012시즌 오세근, 김선형 이후 14시즌만의 기록이다.

또한 신인드래프트 개최 시기가 변경된 2013년 이후 한국농구연맹(KBL) 신인 선수론 강성욱이 처음이다. 현재 강성욱은 13경기 연속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스페셜 유니폼엔 득점 기록과 달성 일자, 선수 서명 등이 담겼다. 강성욱이 가장 좋아하는 하늘색을 메인 컬러로 적용한 게 골자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강성욱 친필 사인 유니폼과 2026년 KT 캘린더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KT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