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상하이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7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급 날아온 상하이 첫날, 양꼬치까지 완벽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올렸다.

박지윤은 최근 SNS를 통해 인생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이번 여행에서 “역대급 가벼운 몸무게로 와서 바로 증량 중”이라며 현지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23년 최동석과의 파경 소식을 전한 뒤 현재 이혼 소송을 이어가고 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양측은 상간 맞소송을 펼치며 서로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주장해왔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이혼 소송 본안 사건에 대한 심리를 앞두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