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가수 임영웅이 3월 1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득표자에 오르며 258주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32만 6729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58주 연속 1위에 오르게 됐다.

최다득표 2위는 이찬원(7만 6548표)이 차지했다. 이어 영탁(1만 116표), 박창근(9781표), 지민(방탄소년단, 9552표), 송가인(8359표), 진(방탄소년단, 8184표), 이병찬(6466표), 박지현(6355표), 슈가(방탄소년단, 4304표)순으로 집계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3만 3257개를 받았다. 이어 이찬원(7466개), 영탁(1125개), 박창근(1029개), 지민(1018개), 송가인(979개), 박지현(939개), 진(915개), 이병찬(660개), 슈가(542개)순으로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ldy17@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