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고준희GO’서 왓츠 인 마이 백 진행… 선글라스부터 건강 용품까지 ‘솔직 담백’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지난 9일 유튜브 ‘고준희GO’에서는 고준희가 자주 사용하는 가방과 그 안에 담긴 다양한 물건들을 보여준다.
10년 된 에르메스 가방부터 시작해, 그녀의 일상에서 필수적인 물건들, 예를 들어 다이어리, 선글라스, 화장품, 그리고 건강 관련 용품까지 소개된다.

고준희는 가방의 중요성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그녀의 스타일과 취향을 공유했다.
또한, 그녀는 가방을 메고 다니는 이유와 소지품에 대한 애착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배우 고준희는 2001년 한가람고등학교 입학 전, 교복을 맞추러 갔다가 권유를 받아 SK그룹의 ‘스마트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데뷔 초창기에는 본명으로 활동하다가, 2006년 MBC 미니시리즈 ‘여우야 뭐하니’에서 맡은 배역 이름인 “고준희”를 예명으로 활동했다.
대표 출연작주요 드라마로는 ‘나는 달린다’(2003), ‘건빵선생과 별사탕’(2005), ‘여우야 뭐하니’(2006), ‘추노’(2010), ‘추적자 더 체이서’(2012), ‘야왕’(2013) 등이 있으며, 영화로는 ‘결혼전야’(2013), ‘나의 절친 악당들’(2014) 등에 출연했다. 2019년 드라마 ‘빙의’를 마지막으로 총 10편의 영화와 16편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white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