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최불암 측이 건강 이상설을 부인했다.

최불암 관계자는 10일 “마치 크게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처럼 나왔는데 그렇지 않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현재는 디스크 수술 후 재활 치료 단계라고 밝힌 최불암 관계자는 “허리가 안 좋아서 지난해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으셨다. 이후 재활하고 계신다”고 덧붙였다.

앞서 백일섭은 8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 출연해 “(최)불암이 형도 요즘 연락이 없고 전화도 잘 안 받는다”며 건가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최불암은 지난해 3월 약 14년간 진행한 KBS1 ‘한국인의 밥상’ MC에서 하차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