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가수 임영웅의 ‘비가 와서’ 음원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900만 뷰를 넘어서며 팬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기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된 ‘비가 와서’ 음원 영상은 누적 조회수 900만 뷰를 넘어섰다.

‘비가 와서’는 임영웅 특유의 깊은 보이스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감성 발라드 곡이다. 가사는 비가 내리는 날 떠오르는 이별의 기억과 헤어진 연인을 향한 그리움을 담았다.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지는 임영웅의 목소리는 곡의 분위기를 더욱 짙게 만든다. 빗소리를 떠올리게 하는 감성적인 분위기와 함께 가사의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팬들은 “임영웅 목소리가 마음을 적신다”, “비 오는 날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래” 등의 반응을 댓글로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