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봄 여행 시즌을 맞아 전 노선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코노미 클래스와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항공권을 대상으로 한다.
미주 노선은 왕복 총액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가 ▲호놀룰루 60만5600원 ▲샌프란시스코 70만3200원 ▲로스앤젤레스 84만3200원 ▲뉴욕 89만8200원 ▲워싱턴D.C. 124만3200원부터 판매된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호놀룰루 129만5600원 ▲샌프란시스코 136만3200원 ▲로스앤젤레스 146만3200원 ▲뉴욕 169만8200원 ▲워싱턴D.C. 299만8200원부터다. 미주 노선 탑승 기간은 11월 30일까지며 워싱턴D.C. 노선은 4월 24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아시아 노선은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나리타 20만5600원 ▲다낭 23만5800원 ▲방콕 24만4900원 ▲홍콩 26만700원부터 판매된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나리타 28만5600원 ▲홍콩 32만700원 ▲방콕 47만4900원 ▲다낭 47만5800원부터다. 아시아 노선 탑승 기간은 10월 24일까지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봄 여행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