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스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장성규가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안전한 행사를 기원했다.
장성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TS의 사진과 함께 공연을 응원하는 글을 게시했다. 그는 “드디어 오늘이네. 봄날을 수놓을 bts 콘서트”라며 당일 열리는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30만 명 가까이 모일 수 있다는데 부디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길!!”이라며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현장의 안전을 거듭 당부했다.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발매를 기념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무대로, 타이틀곡 ‘SWIM’과 ‘봄날’ 등 주요 곡들의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현장에는 장성규가 언급한 대로 수십만 명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어 관계 당국이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온라인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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