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래퍼 도끼가 연인 가수 이하이와 함께한 생일파티를 공개했다.
29일 도끼는 자신의 SNS에 “미국 시간 내 생일 끝나기 11분전 무료 공개 선물 하나”라는 글과 함께 랩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IT’S ME PT.3 OUT NOW’라는 제목의 랩을 선보이며 뛰어난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미국에서의 생활과 자신을 향한 대중의 평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founder’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이 설립한 레이블 ‘808 하이 레코딩즈’의 새로운 프로필도 공개하며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면서 ‘HAPPY BIRTHDAY’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하이가 휴대전화를 들고 도끼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도끼는 이하이와 지인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8일 두 사람은 열애 소식을 알렸다. 1990년생인 도끼와 1996년생인 이하이는 6살 차이다. 같은 날 두 사람은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듀엣곡 ‘You & Me’를 발매하기도 했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