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선발투수 타케다가 1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 5회초 2사 마운드에서 내려가고 있다. KBO리그 데뷔 첫 등판한 타케다는 4⅔이닝 9피안타 5실점(5자책)의 난조를 보였다. 2026. 4. 1.

문학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