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종진 감독(왼쪽)이 1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와의 경기 5회초 2사 3루 상황에서 SSG 선발 타케다의 폭투에 홈으로 파고들어 득점한 안치홍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 4. 1.

문학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