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이장우가 축산업체 미수금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고 문제 해결 사실을 밝혔다.
2일 이장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를 통해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정리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축산업체 사장님께서 미수금을 발생시킨 유통업체 대표를 저로 오해하고 계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정산을 모두 마쳤고, 오해도 완전히 풀린 상태”라고 강조하며 상황이 원만하게 마무리됐음을 전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도 밝혔다. 이장우는 “나는 음식에 진심인데, 그 마음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며 “앞으로는 주변을 더 살피며 성숙한 태도로 음식에 다가가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이장우는 평소 요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과 소통해왔으나, 최근 축산업체 미수금 논란에 휘말리며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이번 해명을 통해 논란이 일단락되면서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