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판교·분당을 아우르는 쾌속 교통망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

전 세대 남향 조망권, 세대 내 전용 엘리베이터 및 하이엔드 커뮤니티 완비

1차 완판에 이은 2차 46세대 대단지, 희소성 높은 단독형 타운하우스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도심의 리듬과 숲의 여유를 잇다”

최근 주거 트렌드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휴식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충족하는 ‘하이엔드 라이프’에 집중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타운하우스 ‘수지 드림 더힐’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도심 속 ‘프라이빗 포레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동천동의 넓은 녹지와 산책로가 단지 전면에 펼쳐져 있어 매일 자연의 온도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강남과 판교, 분당으로의 접근성까지 확보해 출퇴근의 효율과 주말의 여유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수지 드림 더힐’ 2차 단지는 총 46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405㎡(약 122평)의 5가지 타입을 제공한다. 외관은 수평 텍스처의 그레이 마감과 화이트 외벽이 조화를 이루며, 유리와 금속 디테일을 살린 조형적 디자인으로 도시적인 품격을 완성했다.

특히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내부 특화 설계가 돋보인다.

프라이빗 커뮤니티: 수영장, 스크린 골프, 홈바, 핀란드식 사우나가 집 안에 완비되어 외부 접촉 없이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다.

편의 시스템: 세대 내 전용 엘리베이터 설치로 층간 이동이 자유로우며, IoT 기반 스마트 홈 시스템과 도시가스, 우·오수 직관 설비를 갖춰 단독주택의 관리 편의성을 아파트 수준으로 높였다.

단지는 인근 학군과 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는 전원생활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아파트의 편리함을 공유할 수 있는 핵심 요소다.

업계 관계자는 “수지 드림 더힐은 입지와 상품성, 그리고 희소성을 모두 갖춘 완벽한 선택지”라며 “최근 자산가들 사이에서 실거주와 자산 가치 상승을 동시에 꾀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3월 28일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수지 드림 더힐’ 2단지는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1차 단지의 성공적인 분양에 힘입어 2차 단지 역시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하이엔드 타운하우스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wawakim@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