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월드투어 첫 공연을 마친 뒤 소감을 전했다.
뷔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꿀잠 예약”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RM, 제이홉, 뷔, 지민, 진이 올블랙 착장의 무대 의상을 입고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저마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ARIRANG(아리랑)’의 포문을 여는 공연을 개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일과 12일 같은 장소에서 두 차례 공연을 더 개최한 뒤 도쿄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park5544@sports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