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혜윤이 선배 염정아의 커피차 선물을 인증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혜윤은 15일 자신의 SNS에 “너무 너무 감사하고 애정합니다. 다 선배님 덕분에 에너지 충전해서 촬영 할 수 있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윤이 주연을 맡은 영화 ‘고딩형사’ 촬영 현장에 도착한 염정아의 커피차가 담겼다. 두 사람은 과거 ‘SKY 캐슬’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후 꾸준히 친분을 이어오고 있으며,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도 함께 출연한다.

한편 김혜윤이 출연한 영화 ‘살목지’는 지난 8일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 공포영화계의 신드롬을 낳고 있다. 영화는 로드뷰에 알 수 없는 형체가 포착된 이후, 이를 확인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깊고 어두운 물속에서 정체불명의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혜윤은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차세대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