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채서안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채서안은 1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꾸미지 않은 모습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매력이 돋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채서안은 앞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학씨 부인’으로 불리며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특히 극 중 입체적인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서사를 섬세하게 풀어내 호평을 받았다.

한편 그는 아이유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폭싹 속았수다’에 이어 지난 10일부터 방영 중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채서안은 극 중 한다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새 작품에서 보여줄 그의 또 다른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