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이 198주 연속 스타왕중왕 정상에 올랐다.
임영웅은 지난 17일 오후 3시 1분부터 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한 198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1만159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순위표 맨 위는 또 임영웅이다. 2위는 박서진으로 20만2000표를 기록했다. 3위 송가인은 11만6797표, 4위 김수현은 10만4838표, 5위 방탄소년단 지민은 8만4933표를 받았다.
임영웅의 198주 연속 1위는 단순한 인기 지표를 넘어 팬덤의 꾸준한 결집력을 보여준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모바일 투표 시 투표 인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도 제공한다.
4주 연속 1위에 오른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해당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할 수 있다.
199차 스타왕중왕 투표는 5월 1일 오후 3시까지 진행한다.
kenny@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