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대세임을 또 한번 입증했다.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박지훈의 팬콘 ‘리플렉트(RE:FLECT)’ 티켓이 양일 전석 매진됐다.

‘리플렉트’는 박지훈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음악부터 토크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박지훈은 올해 2월 장편 스크린 데뷔작 ‘왕과 사는 남자’로 단숨에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데 이어 새 솔로 싱글 ‘리플렉트’ 발매, 그룹 워너원 활동에 차기작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까지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박지훈이 팬콘마저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대세임을 입증했다.

박지훈은 오는 23일 도쿄, 30일과 3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호치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등 총 11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