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주류제조기업 배상면주가가 18일부터 협업을 통해 ‘느린마을 막걸리’와 스낵 ‘누룽지팝’을 온오프라인으로 선보인다.
배면상주가는 홈술닷컴을 통해 ‘느린마을 막걸리 x 누룽지팝’ 세트를 내놓는다. 느린마을 막걸리 5병와 누룽지팝 매콤한 맛 1세트를 정사가 대비 13%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국 느린마을 양조장에서 느린마을 막걸리할 경우 테이블당 누룽지팝 1세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쌀을 원료로 한 막걸리와 스낵의 이색적인 만남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느린마을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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