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풀무원식품이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와 협업해 개발한 ‘두부도넛’을 전국 노티드 매장에서 판매한다.

두부도넛은 7월 7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제품으로 반죽과 크림에 풀무원의 ‘고농도 진한 두부’를 넣었다. 가볍고 깔끔한 맛에 부드러운 크림의 맛을 더해 먹을수록 두부의 고소함과 담백함이 입에 맴도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두유 글레이즈 두부넛​’, ‘피넛버터 글레이즈 두부넛​’, ‘두부크림 네모네모 두부넛’ 등 총 3종이다.

두유 글레이즈 두부넛은 푹신한 빵과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가 조화를 이루는 메뉴다. 피넛버터 글레이즈 두부넛은 여기에 고소한 땅콩 향이 더해졌다. 두부크림 네모네모 두부넛은 두부처럼 네모난 모양으로 촉촉한 빵 안에 두부크림이 채워져 있다.

이번 신메뉴의 주재료로 사용된 고농도 진한 두부는 풀무원이 지난달 출시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풀무원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풀무원 매거진 인스타그램에서 두부도넛 출시 기념 연계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사몰인 ‘#풀무원’에서는 ‘고농도 진한 두부’ 할인 기획전이 운영될 예정이다.

풀무원 관계자는 “풀무원 두부로 맛있고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MZ세대들이 선호하는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와 협업하여 ‘두부도넛’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도넛과도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고농도 진한 두부’의 매력을 많은 분들이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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