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만안구청에 마련된 안양6동 사전투표소서 부인 단옥희 여사와 투표

〔스포츠서울│안양=좌승훈기자〕 더불어민주당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만안구청에 마련된 안양6동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단옥희 여사와 나란히 투표를 마쳤다.
최 후보는 이날 오전 6시40분쯤 만안구청에서 도착해 투표를 마친 뒤 “이번 선거는 안양시 100년 미래를 결정지을 중대한 분수령”이라며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가 ‘시민주권시대 안양’을 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투표는 민주주의의 시작이자 시민의 행복한 삶을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할수록 시민의 뜻은 더 정확히 반영된다”고 적극적인 투표를 독려했다.
투표를 마친 최 후보는 선거 막바지 유세 일정으로 안양역으로 향해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 지방선거는 29~30일 사전투표를 실시하고 본투표는 6월3일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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