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기, 29일 오전 8시 원통종합복지타운 사전투표 첫날 참여
“군인가족도 이미 인제 군민” 사전투표 5월 29일~30일 진행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최상기 더불어민주당 인제군수 후보가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지금은 이재명 정부의 시간”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우상호 강원도지사, 그리고 인제가 함께 갈 때 인제는 더 빠르게,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최상기 인제군수 후보는 29일 오전 8시 인제군 원통종합복지타운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최 후보는 이날 군민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인제는 군인과 함께 사는 도시로, 군인가족과 의무복무 장병도 함께 살아가는 ‘7만 인제’”라며 “군인가족은 이미 인제 군민인 만큼, 군인 배우자의 일자리부터 병원 동행까지 군민 모두 일상이 편한 인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진짜 결정은 지금부터”라며 “사전투표소로 향하는 군민의 발걸음이 인제의 미래”라고 호소했다.
최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군민들의 사전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진행된다.
acdcok40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