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모델 이소라가 뜻밖의 연락을 받는다.

3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6회에서는 합격 문자를 기다리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리 일상이 그려진다.

앞서 치열한 오디션을 마친 두 사람에겐 개인 시간이 찾아온다. 이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파리를 즐길 예정이다.

이소라는 숙소에서 ‘방구석’ 홈트 후 갑자기 뒤집개를 집어든 뒤 골프 스윙 연습에 매진한다. 같은 시각, 홍진경은 파리 명소 ‘튈르리 가든(Tuileries Garden)’에서 러닝에 나선다.

파리 패션 위크가 마침내 개막하고, 이소라의 휴대폰이 먼저 울린다. 과연 이 연락이 합격 통보일지, 새로운 오디션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다만 이소라는 “(홍진경 빼고) 나한테만 왔으면 어떡해”라며 한껏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