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일) 12시~ 2시,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2026년 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 공연이 7일(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주말 오후 공연장에는 세대를 불문하고 많은 관객들이 참여해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며 주말 오후를 즐겼다.

어뮤즈, 오합지졸, 원더플, y&j 스토리, 인연트리, 웃음장구 등 원주의 실력있는 밴드와 직장인 동호회로 구성된 팀들이 해외 록 음악과 익숙한 가요, K-Pop, 장구와 댄스의 결합, 커버댄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매주 오일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열리는 ‘원주 2026 행복버스킹’은 오는 12일(금) 상반기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하반기 공연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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