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키움증권 파트너데이’를 진행한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선수단은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스페셜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선착순 1500명에게 콜드컵을 증정한다. 경기 중엔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구단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구는 키움증권 사내카페 바리스타 박세진 씨가 맡고, 시타는 사회적기업 베어베터 마스코트 베베가 장식한다.

베어베터는 발달장애인 약 300명이 근무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인쇄·제과·커피·플라워 등 7개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키움증권과는 2024년부터 사내카페 운영을 통해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ssho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