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인턴사원 채용에 나선다.

KBO는 “15일부터 인턴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2026년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경영기획팀과 운영팀, 커뮤니케이션팀, KBOP 미디어 사업팀 등 4개 부문이다. 채용 형태별 지원 자격과 우대 사항은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채용일로부터 약 6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근무 종료 후 평가 결과에 따라 계약직 또는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21일까지 가능하며, KBO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