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르세라핌을 탈퇴한 배우 김가람이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6일 공식입장을 통해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김가람의 유튜브 활동을 꾸준히 지켜보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성실한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매니지먼트 구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같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전속계약을 결정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김가람은 연기 실력 향상을 위해 꾸준한 훈련과 연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짧은 기간 동안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연기뿐만 아니라 영어와 일본어 학습에 꾸준히 시간을 투자하고, 기타 연주 역시 독학을 익혀 나가는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과 배움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대부분의 시간을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와 자기계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를 높게 평가했다”며 “내부적인 논의 끝에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판단해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매니지먼트 구는 “김가람이 가진 성실함과 열정, 그리고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려는 자세는 앞으로 배우활동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김가람 배우가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