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가족과 함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소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남편과 일본 여행을 떠나 기모노를 입고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딸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며 엄마의 삶을 살고 있는 근황도 전했다.
딸의 손을 잡고 산책을 나서는가 하면, 품에 안고 아쿠아리움을 관람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소희는 지난 2017년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2024년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며 연예계를 은퇴했다. 지난 3월에는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park554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