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정경호와 결별 후에도 열일 모드를 이어가고 있다.
최수영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극 ‘베니스의 상인’ 연습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최수영에게 선물로 들어온 도시락을 맛있게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연습실 분위기를 전한 최수영은 “모두 상태 신남”이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수영이 출연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은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배우 신구, 박근형 등이 출연한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9일 14년 간 연인 관계를 이어온 정경호와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양측의 소속사는 “결별이 맞다”라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