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코미디언 이은지가 체중 감량에 성공한 가운데,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22일 이은지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2026년 상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과 운동 등 다양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은지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를 즐기는가 하면, 요가와 필라테스에 집중하며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이었다. 더욱 날렵해진 턱선과 가녀린 어깨라인이 시선을 모았으며, 군살 없는 몸매로 청청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 자연스러운 미소와 단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은지는 요가 중 촬영한 사진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기도 했다. 고난이도의 동작을 소화하는 와중 균형 잡힌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이은지는 지난해 약 10kg 감량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후에도 운동과 자기관리를 이어가며 달라진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은지는 2014년 tvN ‘코미디빅리그’로 데뷔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유튜브와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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