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자신과 꼭 닮은 생후 10일 차 아들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누굴 닮았냐고 많이 물어보세요”며 “아가 보는 사람마다 코 때문에 아빠 닮았다고 하시다가도 눈, 턱이 또 저랑 똑같아서 도대체 누구 닮은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고요”라며 아들 콩알이(태명)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오늘 그 답을 찾았다”라며 “콩알이는 저 닮았다. 저 어릴 때 사진 보니까 코가 똑같다!”고 스스로 답을 찾았다. 그는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뿐만 아니라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 앙증맞은 발가락을 클로즈업 사진까지 아들을 향한 애정을 한 가득 느낄 수 있는 장면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고 지난 15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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