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김희애가 제주 여행 근황을 공개하며 믿기 힘든 몸매와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애는 25일 자신의 SNS에 “짧은 제주 여행 기록들.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바다 수영도 배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제주의 한 카페와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민소매 톱에 5부 바이커 쇼츠 레깅스를 매치한 그는 캡 모자와 선글라스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올해 60세를 맞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와 군살 없는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슬림한 실루엣과 건강미 넘치는 레깅스 핏은 오랜 시간 꾸준히 이어온 자기관리의 결과를 입증했다.

김희애는 이번 제주 여행에서 친구들과의 만남은 물론 바다 수영에 도전하며 새로운 취미를 즐겼다. 환한 미소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한층 건강해진 에너지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정말 60세가 맞나”, “20대 못지않은 몸매”, “자기관리 끝판왕”, “시간이 거꾸로 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김희애는 최근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 출연도 앞두고 있다. 작품 활동과 함께 꾸준한 자기관리로 여전한 ‘워너비 스타’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