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가수 이효리가 몸 상태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효리는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소셜미디어에 “10일 쉬니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았지만. 장요근 쓰는 법을 깊이 생각한 오늘 수련”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요가원 카운터에 앉아 강아지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편안한 차림에도 특유의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다리 시작점을 사타구니인 것처럼 모아서. 꽉 조이고 뻗고 몸을 정교하게”라는 글을 덧붙이며 굳어진 몸을 풀어주는 방법에 대한 사진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선해 보인다”, “요가를 잘 모르지만 힘들어 보이는 동작 같다”, “꾸준한 자기 관리가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2024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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