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권나라와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카즈하가 만났다.
최근 르세라핌 공식 SNS에는 정규 2집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 인트로 챌린지 영상이 게재됐다. ‘붐팔라’ 챌린지는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가 압권인데, 특히 이번에는 권나라가 깜짝 도전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 속 권나라는 특유의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로 ‘붐팔라’의 도입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어 권나라 뒤에 숨어있던 카즈하가 등장, 환한 미소와 함께 두 사람이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카즈하, 권나라의 화려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 카즈하는 강렬한 호피 패턴의 의상으로 힙한 매력을 드러냈고, 권나라는 칼단발 스타일에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무엇보다 한 화면에 포착된 카즈하, 권나라 두 사람의 독보적인 미모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해당 영상은 최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제35회 서울가요대상’ 당시 촬영된 것이다. 이날 권나라는 시상자로 나섰으며, 르세라핌은 수상자로 참석했다. 특히 르세라핌은 이번 ‘서울가요대상’에서 최고음원상, 월드 베스트 아티스트상, 본상 등 3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roku@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