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김희정이 감탄을 자아내는 독보적인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김희정은 29일 자신의 SNS에 “바다 + 하늘 + 구름”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탁 트인 푸른 바다가 내다보이는 야외 라운지 바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희정은 화이트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세련된 디자인의 모노키니 수영복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가볍고 시스루한 화이트 바람막이 재킷을 걸쳐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과감한 서머 룩을 완성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피지컬로 연예계 대표 ‘건강 미인’으로 손꼽히는 김희정은 평소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운동 매니아로 알려져 있다. 늘 꾸준한 자기관리로 가꾼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매력적인 외모는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역으로 데뷔해 아역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성인 연기자로 전향해 ‘화정’, ‘리턴’, ‘진심이 닿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2024년에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