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이. 출처 | tvN 방송화면 캡처
유이, 유이
[스포츠서울] 배우 겸 가수 유이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이기적인 각선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tvN 드라마 '버디버디' 6화에서 유이는 이기적인 각선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사진을 공개하며 "유이가 짧은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맨발로 골프장 그린 위를 걷는 장면이 나온다. 맨발인데도 불구하고 완벽한 각선미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유이는 실제 킬힐을 신지 않아도 굴욕 없는 완벽한 비율과 다리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이, 굴욕 없네", "유이, 각선미 최고", "유이, 멋지다", "유이, 이번 드라마도 파이팅", "유이, 여신 자태", "유이, 매끈하다", "유이, 몸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도도희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신혜연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