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출처 | 페이스북


[★SNS] 미란다 커, 보일 듯 말듯한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 '파격 노출'

[스포츠서울] 호주 출신의 섹시 모델 미란다 커가 자신의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검은색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그녀는 한손에는 부채를 든 채 전신 거울이 있는 드레스 룸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돋보인 것은 그녀의 패션. 시스루 드레스 탓에 그녀의 가슴라인과 명품 각선미가 드러나 아찔함을 주고 있다. 

특히 속옷을 입지 않은 듯 가슴 부위가 절개된 파격 노출까지 선보이며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또한 옆에 위치한 전신 거울에 비친 옆라인이 그녀의 섹시미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표현해주며 섹시 모델로서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호주의 유명 백만장자로 부터 고가의 선물을 받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2010년 6월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다음 해 아들 플린을 낳았으나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이성진 기자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