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마르소. 출처│유튜브 캡처 


소피마르소 


[스포츠서울] 배우 소피마르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제68회 칸국제영화제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레드카펫이 14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렸다.


이날 앞트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소피 마르소는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레드카펫을 건너는 도중 아찔한 노출 사고를 겪었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노출 영상이 주목 받고 있다.


소피 마르소는 지난 2005년 칸 영화제의 한 행사장에 참석해 많은 인파 사이를 걷는 도중 가슴이 깊게 파인 원피스의 한쪽이 벗겨졌다. 그의 왼쪽 가슴이 많은 인파에게 그대로 노출되는 사고였다. 당황한 소피 마르소는 원피스를 빠르게 치켜 올렸지만 이미 카메라에 잡혔다. 당시 소피 마르소의 가슴 노출 동영상은 네티즌들 사이에 빠르게 퍼지면서 화제가 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피마르소, 어머나", "소피마르소, 아찔했다", "소피마르소, 어쩌나", "소피마르소, 헉", "소피마르소,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피마르소가 참석한 제68회 칸국제영화제는 5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12일 간 진행된다. 

양민희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