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화가이자 시인인 나혜석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배우 나문희와 인연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나문희는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나문희는 "아버지의 고모가 나혜석씨다"며 "그러니깐 내겐 고모할머니"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뿐만 아니라 나문희는 수원의 '나부잣집'하면 자신의 집안이었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나혜석은 일본 도쿄 여자미술학교 유화과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뒤 지난 1918년 귀국하여 화가, 작가로 활동하였으며 여성운동가, 사회운동가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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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