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배우 김소현이 '페이지터너' 종영 소감을 밝혔다.
10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2 '페이지터너'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김소현은 "그동안 페이지터너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저도 페이지터너란 좋은 작품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멋진 드라마 담아주신 감독님, 작가님,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김소현은 9일 종영한 KBS2 '페이지터너'에서 윤유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페이지터너'는 천재적인 감각을 지닌 피아노 천재와 불도저 같은 성격을 지닌 한 운동선수가 불의의 사고로 인해 지금까지와는 180도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청춘들의 성장 드라마다.
한편, 김소현이 열연한 KBS2 '페이지터너'는 시청률 4.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