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상민과 탁재훈이 진행하는 '음악의 신2'가 안방에 입성한다.
15일 '조이뉴스24'는 '음악의 신2' 측이 최근 정규 편성을 확정 짓고 제작에 돌입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녹화도 진행된 상태다. 지난 11일 상암동 CJ E&M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녹화에는 스틸하트의 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이하 밀젠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음악의 신'은 그룹 룰라 출신의 프로듀서 이상민이 자신의 이름을 딴 LSM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오디션과의 전쟁을 선포한 모큐멘터리 예능프로그램이다.
뉴미디어팀 신혜연기자 heilie@sportsseoul.com
사진=이상민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