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윗쪽부터 시계방향으로)김유정, 현아, 육성재, 조보아
케이블TV방송 딜라이브는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김유정, 조보아, 포미닛 현아, 비투비 육성재 등 인기 연예인 4명을 모델로 발탁해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 위 왼쪽부터 김유정, 현아, 육성재, 조보아.  제공 | 딜라이브

[스포츠서울 강헌주기자] 최근 사명을 바꾼 케이블TV방송 딜라이브가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공격적 마케팅을 펼친다.

우선 김유정, 조보아, 포미닛 현아, 비투비 육성재 등 인기 연예인 4명을 모델로 발탁해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 또 서울 경기지역 극장 스크린 광고, 버스 외부 광고, 옥탑 및 LED 광고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매체들을 중심으로 고객들에게 딜라이브의 다양한 서비스 브랜드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

특히 극장 스크린 광고는 최근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곡성’, ‘앵그리버드 더 무비’, ‘엑스맨’ 등 흥행 예상 작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 서울, 경기 지역 내 다양한 노선의 마을버스 외부 광고를 활용하고, 수도권 각 지역 내 빌보드 및 LED 전광판에 지속적인 노출을 통해 지역 중심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딜라이브는 5월 한 달 간 사명 변경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딜라이브 디지털방송에 신규 가입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3백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며, 2등 2명에게는 삼성전자 50인치 LED TV를, 3등 3명에게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를 선물한다.

당첨자는 6월 10일 딜라이브 홈페이지(www.dlive.kr)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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