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미국 출신 모델 겸 배우 켈리 로르바흐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월 켈리 로르바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켈리 로르바흐는 몸에 달라붙는 의상을 입은 채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굴욕 없이 육감적인 몸매 라인이 돋보여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미국 모델 겸 배우 켈리 로르바흐는 새로운 영화에 출연한다.
영화‘베이워치’는 1990년대 방영된 미국 드라마‘SOS 해상 구조대’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켈리 로르바흐는‘SOS 해상 구조대’에서 패멀라 앤더슨이 연기한 CJ 파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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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켈리 로르바흐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