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배우 문근영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문근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년이 밝았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문근영은 손가락으로 작은 하트를 그려 보이며 깜찍한 애교를 과시했다. 문근영은 3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절정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결점 없는 완벽한 피부결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문근영은 배우 박정민과 연극 '로미와 줄리엣'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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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문근영 인스타그램